밴쿠버에서 휘슬러가는 딱 중간에 있는 Squamish 의 국도 변에 하늘을 찌르 듯 솟아있는 거대한 바위가 있는데 그동안은 그냥 멋있다고만 생각하고 지나다녔다. 근데 막상 Sports Climbing 을 시작하고 나니 그게 아니다.


우리 암벽장의 조규복 선생님이 Diamond Head 라는 이름이 붙은 암벽인들 사이에는 아주 유명한 바위인데 거길 오른 기억이 있다고 또 가보고 싶다고 한다. 아 나는 언제나 저길 오를 실력과 체력이 될려나 ㅋㅋ

 

 

 

 

 

 

 

 

 

 

 

 

Posted by ski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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