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는 두번의 초청 라이딩이 있었다.  하나는 초보 입문 라이더인 달스톤을 데리고 맹산 임도 및 주능선 싱글에서 산뽕을 처음 맞히는 교육 라이딩이요, 또 하나는 Vancouver 에서 여름 방학 기간에 한국을 방문한 Howard 와의 동반 라이딩이다.

 

먼저 달스톤 ~

놀라운 체력과 운동 신경으로 아무 문제없이 코스를 Clear 했다. 특히 패셔니스트로의 감각을 보시라...ㅋㅋㅋ

 

Howard 는 내가 Vancouver 가면 North Shore 의 험악한 트레일을 안내해주며 같이 라이딩하는 멋진 후배다.

이번에 나올 때는 싸이클만 가지고 나와서 올마운틴 자전거 빌리느라 애를 좀 먹긴 했지만 멋진 라이딩을 같이 할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

 

국가대표 코치 강태혁 프로 한테 North Shore 트레일에서 레슨을 받은 고수 라이더다 ~^^

 

 

 

 

 

 

 

Posted by ski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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