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시작하려는 참에 도로팀에서 온 전화 한통, "이따 점심 모여서 같이 먹을까?". 12시반에 태재고개에 있는 와궁에서 만나기로하고 9명 테이블로 예약을 해 놓고 라이딩 시작. 오늘 제목은 벚꽃 라이딩 이었으니 실제는 진달래 라이딩이 된 날~

 

율동공원 주차장에서 맹산을 약수터길로 넘어 문형산을 한바퀴 돈 후, 시간이 남아 맹산 능선을 따라 놀이터까지 올라 갔다가 와궁으로 다운. 남는 시간에 문형산에서 사진 몇장을 남겼다.~

 

 

 

 

 

 

그리고 친구들 사진도...ㅋㅋ

 

 

 

 

이제 라이딩을 끝내고 와궁에서 모인 산팀과 도로팀9명 !!!

돼지갈비를 푸짐하게 시키고 달스톤이 가져온 샴페인 두병으로 건배하는 찰나 소백이 꺼낸 한마디 ~
"나 오늘 생일이야 !!!"

실제로는 내일이 생일이지만.~^^ 얼른 생일 케이크도 사오고 다 같이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도 불러주었다. 옆에 앉은 손님들이 박수도 쳐주고...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라이딩 이었다 ~^^

 

 

 


Posted by ski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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