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월이니 아직 한창인 스키도 즐겨야되지만 MTB 로의 복귀도 슬슬 준비할 때다. 결론은 토요일은 잔차, 일요일은 스키다 ㅋㅋ

 

오늘 ike 랑 Jay 랑 불곡산과 맹산을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간단히 돌았다. 린 아웃 코너링도 좀 해보구.....

잔차 감각도 슬슬 살아나기 시작한다. ㅋㅋ

 

 

 

 

Posted by ski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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