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화산차 창립 만 11주년이나 되었다.ㅋㅋ

양총무랑 2006년 7~8월경 처음 타기 시작하면서 이름을 화산차라 지은 이래....

오늘은 저녁 6시 "가담"에 모여 파티하기로 ~


그 전에 오전에 양총무랑 단촐하게 둘이서 폭염 속에 태봉산을 한바퀴 돌았다, 섭씨 35도를 가뿐히 넘는 폭염이라 등산객조차 거의 없다. 땀으로 목욕하다 결국은 시원하게 누드 라이딩 하기로하고 웃통을 벗었더니 여간 시원하고 자유로운게 아니다. 얼마나 시원할지는 아래 사진과 동영상을 보구 상상하시라 ~ ㅋㅋ



그리고 저녁에는 가담에 12명이 모였다. 가담의 장점이 코키지없이 술을 갖고 올수 있다는 ㅋㅋㅋ
중화요리 안주로 와인에 안동소주에 홍주에 연태에 ..... 실컷 먹고 마시고 2차는 류프로 사는 파리바게트의 빙수 ~~

먹느라 정신이 없어 단체 사진은 빙수 타임에 간신히 2장 남겼다.  갑작스런 오한 일찍 귀가한 최장군을 뺀 11명 - 나, 황, 허, 태, 윤, 이, 양, 류, 신, 김, 강 - 의 행복한 표정이다,  




아래는 라이딩 사진 몇 장 ~


Posted by ski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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